2009년 10월 10일
건방진 잉여

무슨 고냥이마냥 나왔네요. ㅋㅋㅋㅋㅋㅋㅋ표정이 오늘 찍는 내내 저랬어요.
그럴만도 하지...머리를 요상하게 잘라놨으니..........

참 성의가 돋보이는 신문지 싹둑.

답답해 보이는게 싫어서 뒤는 이렇게 올리고, 앞은 쳐준답시고 잘랐는데......자세히보면 지는 머리가 되었음. ㅋ
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# by | 2009/10/10 22:36 | Snap | 트랙백 | 덧글(4)



